전체 글 (1615)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기장르 MMORPG의 끝없는 추락 '아 옛날이여~' 인기장르 MMORPG의 끝없는 추락 '아 옛날이여~' 최근 MMORPG들의 행보가 참으로 수상하다. 10년 넘게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이온 등으로 이어진 한국 MMORPG들의 인기가 최근 급격하게 힘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유에 대한 분석은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오랜 기간 서비스가 되며 콘텐츠의 고갈에 대한 근본적 접근부터, 트렌드의 변화로 인한 사용자들의 취향 변화도 이유로 꼽히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스마트폰게임이 보다 많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라이트 사용자들을 잃은 요인도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과거 10년 넘게 한국 게임시장의 대표 인기 장르로 자리 잡아온 MMORPG는 많은 개발사들이 최우선 개발 대상으로 삼았을 정도이며, '대작 MMORPG의 개발'은.. 리그오브레전드 밸런스 패치, '너프와 버프'가 교차됐다 리그오브레전드 밸런스 패치, '너프와 버프'가 교차됐다 리그오브레전드에 또 다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AOS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3.05 패치노트를 금일(11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매번 패치 때마다 챔피언들의 버프와 너프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은 이번 패치에서도 나타났다. 몇몇 챔피언들이 성능 하향이라는 찬바람을 맞은 것이다. 아칼리는 주요 공격 스킬인 '암살자의 표식'의 대미지와 주문력 계수가 하향됐으며, 그림자의 춤의 스킬 쿨타임이 길어지게 됐다. 초반에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아칼리의 특징이 무뎌지게 된 셈이다. 또한 럭스는 이동 속도가 340에서 330으로 하향되고, 최후의 섬광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늘어났다. 볼리베어는 천둥 몰아치기의.. 게임 속 등장하는 북한의 모습은 Good or Evil? 게임 속 등장하는 북한의 모습은 Good or Evil? '개성공단 전원 철수', '미사일 발사 임박' 최근 신문의 1면을 장식하고 있는 문구들이다.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군사적 긴장감 조성으로 인해 각 언론들은 북한과 관련된 보도를 연일 계속하고 있으며, 향후 북한의 행보에 대한 예측을 앞다투어 내놓는 등 다양한 시각에서 이를 분석하는 중이다. 더욱이 얼마 전 실시한 한미 연합합동 훈련에 이례적으로 미국의 스텔스 폭격기 B-2가 참여하여 미국의 적극적인 대응이 이어져 전세계 유명 언론에서 이를 주요 뉴스로 방송하여 북한의 움직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북한의 군사적 움직임으로 인해 북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북한을 소재로 한 영화, 게임 등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실.. 게임사들, '블루오션' 모바일RPG를 잡아라 게임사들, '블루오션' 모바일RPG를 잡아라 '과거 온라인게임 시장의 흐름과 같이 모바일 시장도 변화할 것인가?’ 최근 모바일게임사들이 가진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다. 과거 온라인게임 시장은 캐주얼게임을 기점으로 시장이 폭발적 성장을 거두었고, 이후 미들코어 장르로 춘추전국시대를 거친 후 현재의 전문 장르로 안착한 상황. 때문에 모바일시장도 이와 같은 흐름으로 트렌드의 변화가 일어날지, 혹은 다른 모습으로 시장이 변화할지는 경영진들 및 게임개발자들의 큰 관심거리이자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여전히 모바일 캐주얼게임은 인기 순위에 포진되어 있지만 하나둘씩 코어장르의 게임들이 순위를 차지하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카드배틀 게임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모바일RPG도 서서히 차트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 특히.. 액션에 미니게임까지. 볼륨감 풍성한 '짱구는못말려 액션파이터' 액션에 미니게임까지. 볼륨감 풍성한 '짱구는못말려 액션파이터' 능글맞은 성격에 엄청난 말썽쟁이, 그리고 엉덩이 춤. 이 모든 것이 큰 성공을 거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짱구를 연상케 하는 말이다.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짱구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넘어 게임에서도 모습을 자주 드러내고는 하는 인기 캐릭터다. 볼이 탱탱한 이 꼬마가 이번에는 모바일게임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작품은 8개월의 시간에 걸쳐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시간이 투입된 셈이다. 왜 이리 게임 개발에 오랜 기간이 걸렸는지 의아할 수 있지만 게임을 조금만 즐겨보면 “아!”하고 한 번에 납득을 할 수 있다. 게임의 콘텐츠가 일반적인 모바일게임수준이 아니라 과거에 출시된 캐주얼 PC 패키지 게임 수준.. 신작 AOS 게임들, LOL 맞설 대항마는 누구? 오랜 시간 동안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천하가 이어지며 많은 업계 관계자들과 게이머들은 과연 어떤 게임이 이에 대적할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았다. 그리고 많은 게임들이 ‘LOL'에 도전장을 내밀며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왔으나, 아직까지 크게 위협을 준 게임은 없었고, 게이머들은 오히려 ’LOL'의 대단함만을 다시 느끼며 ‘소환사의 협곡’으로 돌아가곤 했다. 그리고 2013년에 들어서며 또다시 새로운 게임들이 ‘LOL’의 아성에 도전하기 위해 몸을 풀기 시작하며 과연 이번에는 도전에 성공하는 게임이 등장할지에 대해 업계의 시선이 몰리고 있다. 먼저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이.. 캡콤, 전세계 게이머 대상으로 '파동권' 대회 연다 비디오게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코멘트라면 역시 스트리트파이터의 '파동권'을 꼽을 수 있다. 이런 '파동권'을 가장 멋지게 사용하는 이를 가리는 콘테스트가 진행 중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캡콤은 자사의 해외 홈페이지(http://www.capcom-unity.com)를 통해 '파동권'을 쓰는 듯한 연출 사진을 가장 잘 찍은 이를 선정하는 콘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멋지고 재미있게, 그리고 박진감 넘치게 파동권을 날리는 듯한 사진을 연출한 이를 가린다. 콘테스트 당선자 10명에게 캡콤은 특별 뱃지를 선물한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이메일(Hadouken@capcom.com)로 접수하면 된다. 상어 한 마리 키워 보실라우? '헝그리 샤크 에볼루션' 상어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 사단의 영화 ‘죠스’다. ‘죠스’가 등장할 때 ‘빠밤 빠밤 빠밤’ 하며 점점 긴장감을 고조 시키는 배경음악은 많은 사람들을 상어 공포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죠스’는 상어를 이처럼 공포를 유발하는 대명사로 만들어 버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후에도 ‘딥블루씨’등 상어 영화가 등장했고, 특히 상어는 B급 공포영화의 소재로 다양하게 사용됐다. 최근 날카로운 이빨과 특유의 지느러미 모양으로 공포감을 선사하는 상어가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끄는 게임이 있다. 바로 ‘헝그리 샤크 에볼루션’(이하 ‘헝그리 샤크’)이다. ‘헝그리 샤크’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상어를 소재로 한 것을 떠나 뛰어난 행보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카카오 플랫폼에 기반을 둔.. 이전 1 ···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202 다음